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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느낌이 물씬 나던 9월 어느날, 근처 탄천을 찾았다. 
'봄볕에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볕에는 딸 내보낸다' 라는 말처럼 
가을 햇살은 따스한 기운이 있을 뿐 피부를 따갑게 하지 않았다.

나들이 나온 가족들도 종종 눈에 보였다.
안보이던 잠자리들이 그 날따라 주변 하늘을 메우고 있었다.

2010 9.12 분당탄천 

Ð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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