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X | PENTAX K-5 | 1/80sec | F/5.6 | ISO-3200

 

 

김.연.우.

 

Toy 시절부터 목소리만 듣고 좋아해온 가수다.

감미로운 목소리를 받쳐주는 탄탄한 가창력.

부러운 목소리의 소유자.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그는 내 마음 속에

항상 살아 숨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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