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앉아... PhotoÐiary 2012. 10. 16. 22:51

 

 

고양이들은 답답한 걸 싫어한다.

 

밤 바람이 추워진 가을...어쩔 수 없다.

밤새 문을 닫아놨다고...열여주니 좋다고 달려간다.

 

 

휘파람 한 번 불자, 이래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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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밖에 참새가 날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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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계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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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미 & 또더미 PhotoÐiary 2012. 7. 26. 21:14

임보중인 고양이 사진을 찍었던 하루.

아기 때는 뭘 해도 귀여운가보다.

즐거웠던 하루.

 

With 더미 & 또더미

 

 

 

 

 

 

현재 아이들은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고 있다.

 

http://cafe.naver.com/ilovecat/

 

'삼색 여아 더미'와 '치즈태비 남아 또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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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kkobang.tistory.com BlogIcon 꼬방 2012.08.07 14:54 신고

    유익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http://yariguri.kr 에 Feed 등록해주셔서
    많은분들이 공유할 수 있게 해주세요

    날씨는 무덥지만
    유쾌한 하루 되세요^^

길들여짐... PhotoÐiary 2012. 5. 9. 10:00

 

 

......

 

 

 

 

경계심과 두려움이 자리잡은 눈동자가

익숙해짐으로 바뀌기까지......

한참의 시간이 흐른 후에야 비로소

함께 한다는 것을 이해한 것일까......

 

 

 

지금은 천진한 눈빛으로 우리를 응시한다.

밥 달라고 놀아달라고 쓰다듬어 달라고

조르고, 보채고, 또 보챈다.

 

 그런 새미를 보면서,

생각보다 빨리 적응해주어 고마울 뿐이다.

 

길들여짐......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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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라면 한번쯤 빠져들었던 추억의 게임인

Diablo 의 3번째 이야기가 오는 5월 15일에 출시된다.

오래 기다린만큼 사람들의 관심은 폭발적이다.

 

 

 

 

짧고 굵은(?) 베타플레이를 통해 플레이를 해본 유저들의 반응은 각양각색이다.

그나마 한 액트만을 공개한 덕분에 게임 내용에 대한 논란은 그리 크지 않은 편이다.

 

가장 큰 이슈는 더빙에 관한 문제다.

 

 

 

 

다섯 캐릭터 중 하나인 마법사의 경우 밝고 명랑스러운(?) 더빙 더빙이 게임과 어울리지 않다는 것이다.

조금 김 빼는 이야기지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논란의 이유는 간단하다. 

 

게임에 대한 애정과 스스로의 취향이 공존해야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이다.

 

사실 이 부분에서의 내 입장은 단호하다.

물건을 구매할 때, 모든 부분이 마음에 드는 경우는 손에 꼽는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대로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DIY 가 요즘의 트렌드다.

 

자동차 튜닝, 맞춤형 구두나, 재킷 등도 같은 맥락이다.

본인의 만족을 위해서 시간, 돈, 귀찮음은 감당하는 것이 일반적임에도

본인의 취향에 맞지 않는 다는 이유로 문제를 삼는 것은 애정과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게임은 DIY가 불가능하다는 점! 

 

결국 몇 가지 UI 선택을 제외하면 주는대로 받아먹을 수밖에 없다.

 

안타깝게도 국내 출시된 다른 게임들을 찾아볼 때, 게이머들의 구미를 당기는 게임은 많지 않다.

한국 게임과 달리 블리자드가 출시하는 게임들은 매번 이슈를 몰고 다니는 편인데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기획에서 게임 속에 구체화 시키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서 장인 정신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물론 그만큼 재미도 있다.

상황이 이러니 사람들의 기대도 큰 것도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블리자드의 이번 게임출시가 조금 실패였으면 하는 바람도 쬐~~~끔 있다.

그 동안 온라인게임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국내게임 시장은 몇몇을 제외하고는 거의 해외 게임에게 선두를 내주곤 했다.

그나마 성공적이었던 게임들도 "xx의 아류작" 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블리자드가 한국게임 시장에 드리운 그림자는 크다.

많은 국내업체의 추격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따라잡기엔 먼 존재다.

 

 

 

 

매끄럽지 않은 진행도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블리자드는 이번 14일에 디아블로3 출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인데,

행사 현장에서 최초로 디아블로 III 구매자에게 주어진다는 nVidia Geforce GTX 680 그래픽카드 때문에

원래의 취지였던 축제의 장이 경품 경쟁으로 인해 아수라장이될까 많은 이들이 걱정하고 있다.

 

한정판(소장판)의 경우 총 수량을 밝히지 않고 있어, 헛걸음을 걱정하는 사람들의 문의와 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단순히 "조기매진 되지 않을 정도로 충분한 수량을 준비하겠다"라는 말로 안내를 되풀이하고 있다.

게다가 행사가 진행되는 14일은 주말이 아닌 평일이라는 점 때문에 생기는 불만도 많은 상황이다.

 

 

 

 

어쨌거나  디아블로3의 출시일(5.15)은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이고, 남은 것을 잘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이벤트부터 안전하게 마치고 성공적인 출시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 한번 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수 있을 지 앞으로 지켜보는 재미에 빠질 듯 하다.

 

 

 

PENTAX | PENTAX K-5 | 1/80sec | F/5.6 | ISO-3200

 

 

김.연.우.

 

Toy 시절부터 목소리만 듣고 좋아해온 가수다.

감미로운 목소리를 받쳐주는 탄탄한 가창력.

부러운 목소리의 소유자.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그는 내 마음 속에

항상 살아 숨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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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포스팅임에도 즐겁다.

 

「향기나는 터」를 다녀왔기 때문이다.

집근처에 가깝지만 항상 멀기만했던 이곳을 드디어 지인들과 함께 찾았다.

지나다니면서 몇 번 봤지만 정보가 적고 사진이 없어서 궁금증만 키웠던 곳

 

바로 이런 곳이었다.

 

 

 

안타깝게도 이곳은 예약제로만 운영된다

 

 

일반적으로 오리고기는 자주 즐기지는 음식에 속하지는 않는다.

돼지고기에 비해 가격도 가볍지 않다는 점이 크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기름기를 뺀 오리바베큐는

 부드럽고  씹는 맛이 좋을 뿐만 아니라, 느끼하지 않아서

좋아하는 별미 중 하나다.

 

 

 

 

가게 뒤에는 약초를 재배하고 있는데,

상당히 오랜기간동안 자란 탓에 비가 오면 약초향내가

주변을 감싼다는 것이 향기나는 터 사장님의 증언이다.

 

 

어성초 차

 

이 곳에서는 몸에 좋은 한방차를 수시로 리필해준다.

아무리 바베큐지만 느끼할 수 있는 만큼, 한방차와 함께 마셔주는 것이 좋다.

 

 

 

 

 

가운데 식빵은 오리기름을 제거할 목적으로 깔아둔 것.

이곳을 찾는 손님이 잘 튀겨서 먹으면 별미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참고로 오리기름은  올리브유처럼  불포화지방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 몸에도 아주 좋다) 

 

몸에좋고 고소하지만, 

But! 기름은 기름이다. 느끼했다. ^_^;;;

 

 

 

 

밤꽃막걸리로 느끼함을 씻어본다.

 

 

 

 

다음 코스는 쭈오 야채주물럭!!

 

 

 

기존 오리바베큐와 함께 잘 버물여 함께먹으면

매콤하면서 감칠맛나는 오리와

깔끔한 쭈오를 함께 맛볼 수 있다.

 

 

 

특징이라면 고추장과 된장은

이 곳에서 직접 담근 것으로 화학 조미료가 없어서

인공적인 매운맛과 고향의 맛(?)이 없다.

 

즉, 깔끔하다. (정갈함 그 자체) 

 

 

 

밥까지 볶아먹으면 배가 터질 지경이다.

 

그.러.나.

 

 

 

 

남기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마지막 입가심은

 

사장님께서 운이 좋다고 하시면서 내오신

 

국화차 구절초 차로 했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담는 그릇이 그 향을 더 해준다.

 

 

 

 

계산대 위 아래로 작년에

말려놓은 약초들이 길게 진열되어 있다.

 

 

 

 

 

 

 

이곳을 이용하고자 할 경우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한 달 전에 문의를 하는 것이 좋다.

필자의 경우 운좋게도 일주일 전에 예약에 성공했는데

평일이기 때문에 가능한 경우였다.

 

사정상 요즘은 맛집을 자주 찾아 다니지 못하는데,

다행히 가까운 곳에 맛집이 있다는 사실에 위안을 얻을 수 있었다.

 

힘들게 기다린 만큼 먹는 보람이 있는 곳

여유가 된다면 다시 찾기로 기약해본다.

 

 

  향기나는 터

 

Ð현신

 

 

  • Favicon of https://maker04.tistory.com BlogIcon Ð현신 2012.05.07 17:12 신고

    참고로, 가격은 1人 당 19,000원 정도. 혼자보다는 여럿이 가는 걸 추천합니다.
    매장 내 좌석도 20~25석 정도로 단체예약시 다른 손님에게 방해받지 않고 매장 전체를 쓰실 수 있답니다.

SR2 - 이은미(2011.8) PhotoLine 2012. 2. 13.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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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은미 씨의 스타일의 노래들을 딱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노래를 부를 때 보이는 열정만큼은 좋아한다.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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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기타 만큼이나 그의 도전은 열정적이다.
일렉기타로 연주하는 비발디의 사계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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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냄새나는 곳, 광장시장  (6)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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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면서도,
때로는 엉큼(?)하기도,
중저음이 매력적인

JK 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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